그랜드 캐니언 스카이워크 유리 청소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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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3-30 15:39
입력 2014-03-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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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州) 후알라파이 보호구역에 있는 그랜드 캐니언 스카이워크에서 청소업체 직원이 여러 줄로 연결된 밧줄에 매달려 유리판 청소 준비를 하고 있다. 미국 청소업체 앱셀리온 USA가 제공한 이 사진은 청소업체 직원이 말굽 모양 다리인 스카이워크 바닥에 깔린 판유리 40여 장을 닦는 것을 촬영한 것으로 청소하는 것은 물론 접근하는 것조차 아슬아슬해 보는 이들을 긴장시킨다. 이 구조물은 그랜드 캐니언에서 21m 가량 돌출되어 있어 관람객이 콜로라도 강을 1200m 위에서 감상할 수 있다.  피치스프링스=AP/뉴시스
25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州) 후알라파이 보호구역에 있는 그랜드 캐니언 스카이워크에서 청소업체 직원이 여러 줄로 연결된 밧줄에 매달려 유리판 청소 준비를 하고 있다. 미국 청소업체 앱셀리온 USA가 제공한 이 사진은 청소업체 직원이 말굽 모양 다리인 스카이워크 바닥에 깔린 판유리 40여 장을 닦는 것을 촬영한 것으로 청소하는 것은 물론 접근하는 것조차 아슬아슬해 보는 이들을 긴장시킨다. 이 구조물은 그랜드 캐니언에서 21m 가량 돌출되어 있어 관람객이 콜로라도 강을 1200m 위에서 감상할 수 있다.
피치스프링스=AP/뉴시스


25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州) 후알라파이 보호구역에 있는 그랜드 캐니언 스카이워크에서 청소업체 직원이 여러 줄로 연결된 밧줄에 매달려 유리판 청소 준비를 하고 있다. 미국 청소업체 앱셀리온 USA가 제공한 이 사진은 청소업체 직원이 말굽 모양 다리인 스카이워크 바닥에 깔린 판유리 40여 장을 닦는 것을 촬영한 것으로 청소하는 것은 물론 접근하는 것조차 아슬아슬해 보는 이들을 긴장시킨다. 이 구조물은 그랜드 캐니언에서 21m 가량 돌출되어 있어 관람객이 콜로라도 강을 1200m 위에서 감상할 수 있다.

피치스프링스=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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