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널목에 갇힌 차량, 열차에 ‘쿵’…속도줄여 참사면해
수정 2014-03-20 15:44
입력 2014-03-20 00:00
이 사고로 매그너스 차량 운전자 이모(69)씨가 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매그너스 차량이 열차가 오는 것을 확인하지 못한 채 건널목으로 진입했다가 차단기가 닫히자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다행히 열차가 건널목에 열차가 서 있는 것을 확인, 속도를 줄이는 바람에 대형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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