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美 육참총장 “北 오판 가장 우려”
수정 2014-03-15 03:11
입력 2014-03-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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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군 수뇌부들이 일제히 북한의 위험성을 엄중히 경고하고 나서 주목된다. 레이먼드 오디어노 미 육군참모총장은 13일(현지시간) “지금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북한의) 오판이다. 원치 않는 도발을 초래할 수 있는 오판을 막기 위해서라도 한국을 지원하는 게 중요하다”며 “미국은 한국을 수호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2014-03-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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