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오후 귀국…서울시장 출마 공식 표명
수정 2014-03-14 05:05
입력 2014-03-14 00:00
새누리당의 유력 서울시장 후보군인 김 전 총리는 귀국 직후 경선후보로 등록한 뒤 16일 여의도 당사에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 전 총리는 지난 10일 미국 현지에서 기자들을 만나 “정식 출마 선언은 한국에 가서 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출마 의지를 밝힌 바 있다.
김 전 총리가 귀국함에 따라 이미 출마를 선언한 정몽준 의원, 이혜훈 최고위원 등과의 ‘공천 경쟁’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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