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서울시장·경기지사 불출마
수정 2014-03-11 00:37
입력 2014-03-11 00:00
천 대표는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통합을 결정, 야권은 다자 구도에서 거대야당 중심으로 재편됐다”면서 “정치혁신을 향한 국민의 열망은 무시됐지만, 야권단결에 대한 국민의 요구가 커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불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4-03-1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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