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가평 별장에 카메라 도둑’범인 꼭 잡아달라’
수정 2014-03-05 15:30
입력 2014-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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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경기도 가평 별장에 도둑이 들었다.
외부 침입으로 별장에 설치된 보안업체 경보장치가 울리면서 경찰에 신고가 접수됐다. 사건 발생 당시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경찰은 별장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8대를 확인했으나 별다른 단서를 발견하지 못해 주변 탐문 등을 통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장씨는 경찰과의 통화에서 “지난 2일 별장에 마지막으로 들렸다”면서 “범인을 반드시 잡아달라”고 얘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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