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공사 새 대표에 김준기씨 “종합건강기업 만드는 데 최선”
수정 2014-03-01 02:49
입력 2014-03-01 00:00
인삼공사 비상임이사로 경영에 참여했던 김 대표는 “글로벌 종합건강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4-03-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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