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일 F4C 24년간 임무 마치고 퇴역
수정 2014-03-01 02:48
입력 2014-03-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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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39전술정찰비행전대 소속 F4C 정찰기 한 대가 28일 오후 굉음을 내며 수원비행장에 착륙했다. 이 항공기가 진입하자 장병들은 환호와 박수로 맞이했다. 1989년 도입돼 공군에서 운용해 온 전투기가 24년간의 임무를 마치고 퇴역하는 순간이었다.
공군 제공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4-03-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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