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TV ‘공동주거 예능’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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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2-28 00:00
입력 2014-0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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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채널 올리브TV는 오는 4월 17일 오후 11시 리얼리티 프로그램 ‘쉐어하우스’를 처음 방송한다고 27일 밝혔다.

‘공동주거 리얼리티’를 표방한 ‘쉐어하우스’는 1인 가구가 늘어나는 시대 경향을 반영해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 10인이 한 집에 모여 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모델 김원중, 방송인 최희, 배우 천이슬, 가수 우희(달샤벳), 디자이너 김재웅·황영롱 등이 출연한다. 13부작.
2014-02-2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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