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현대百 회장 등기이사 재선임
수정 2014-02-28 02:14
입력 2014-0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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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호 부회장 상근고문으로
정몽근 명예회장 때부터 현대백화점의 성장에 기여했던 경청호 부회장은 대표이사에서 물러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경 부회장은 후진 양성에 힘쓰고 싶다는 뜻을 거듭 나타냈다”면서 “상근고문을 맡아 조언자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4-02-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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