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60대 여성 욕조 빠져 숨진 채 발견
수정 2014-02-27 07:08
입력 2014-0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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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조대 출동 당시 이미 김씨는 호흡과 맥박이 없었고, 사후 경직이 진행된 상태였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경찰은 김씨 가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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