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몰래카메라, “동영상 찍고 있는데 화를 낼수도 없고 참...”
수정 2014-02-27 15:32
입력 2014-0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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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몰래카메라, “동영상 찍고 있는데 화를 낼수도 없고 참...”
제시카는 잠을 자고 있다가 누군가 자기 입에 과자를 넣으려고 하자 깜짝 놀라며 깼다. 과자는 입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바닥으로 떨어졌다. 제시카는 장난을 친 멤버에게 손으로 그러지 말라는 시늉을 하며 시원하게 웃었다.
제시카 몰래카메라에 네티즌들은 “제시카 몰래카메라, 자는 척 하고 있었던 것 아냐?”, “제시카 몰래카메라, 잠을 깨웠으니 짜증날 법도 한데 동영상 찍고 있으니 화낼 수도 없고”, “제시카 몰래카메라, 이랬거나 저랬거나 예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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