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몰래카메라, 자고 있는데 입술 위에 뭔가 닿자…
수정 2014-02-27 15:07
입력 2014-0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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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몰래카메라, 자고 있는데 입술 위에 뭔가 닿자…
자고 있는 제시카의 입에 과자를 넣으려고 하자 제시카는 깜짝 놀라며 잠에서 깼다. 과자는 입술에 닿자마자 입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옆으로 떨어졌다. 제시카는 멤버 중 누군가의 장난임을 안 뒤 손으로 그러지 말라는 시늉을 한 뒤 시원하게 웃었다.
제시카 몰래카메라에 네티즌들은 “제시카 몰래카메라, 자고 있는 것도 예쁘네”, “제시카 몰래카메라, 연출한 건가 즉흥적인 건가”, “제시카 몰래카메라, 좀더 길게 찍었어도 좋았을뻔”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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