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대학생 장학생 50명 그룹홈 학습지도 봉사도 함께
수정 2014-02-21 02:56
입력 2014-0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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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재능 기부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그룹홈) 학습지도 봉사활동’을 병행하게 된다. 그룹 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나 청소년이 일반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7인 이하의 소규모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양육시설이다. 봉사 사전교육 등을 위해 장학생들은 2박 3일 일정으로 워크숍에 참석한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4-02-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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