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낙하산 인사’ 공정위 전 수장들 기소의견 송치
수정 2014-02-20 11:07
입력 2014-02-20 00:00
두 공정위 전 수장들은 2010년과 2012년 특판조합 이사장을 선출할 때 공정위 고위 간부 출신 인사가 선임되도록 조합에 압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0년에는 김선옥 전 공정위 부위원장이, 2012년에는 신호현 전 국장이 특판조합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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