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사의 안양호 “수익률 부진 책임”
수정 2014-02-19 01:23
입력 2014-0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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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의 안양호(58) 이사장이 임기를 6개월여 남겨놓고 사의를 표명했다. 안 이사장은 행정안전부 2차관을 지내고 2011년 9월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에 취임했으며 임기는 오는 9월까지다.
한편 재작년 공단의 금융자산 평균 수익률은 3.5%로 국민연금(7.0%), 사학연금(6.4%)의 절반 수준이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2014-02-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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