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경북 폭설 피해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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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2-15 12:52
입력 2014-02-15 00:00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15일 동해안에 내린 기록적 폭설로 피해를 본 경북 울진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제설 작업을 지원한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헬기를 타고 울진군 온정면 일대 폭설 피해 농가들을 방문, 울진군수로부터 상황 보고를 받은 후 현장 지원을 나온 군 장병들과 함께 제설활동에 나선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안효대 당 재해대책위원장과 함진규 대변인, 전희재 제2사무부총장을 비롯한 당직자들과 강석호 김정훈 의원 등이 동행한다.

황 대표는 앞서 지난 13일에는 또 다른 폭설 피해 지역인 강원도 강릉시 주택가를 찾아 제설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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