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폭설에 공장지붕 또 무너져…2명 경상
수정 2014-02-11 14:12
입력 2014-02-11 00:00
이 사고로 근로자 정모(44·여)씨와 박모(32)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근로자 70여 명이 대피했다.
소방본부는 샌드위치 패널로 된 지붕이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