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징용·위안부 소송 변론’ 변호사 공익대상
수정 2014-02-11 02:20
입력 2014-02-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대한변호사협회(회장 위철환)가 10일 이상갑, 장완익, 최봉태 변호사를 ‘제2회 변호사 공익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오는 17일 전남 여수에서 열리는 동계 변호사 연수회에서 시상한다.
2014-02-1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