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은 거야 벗은 거야?”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신 누드 착시의상 ‘화들짝’
이보희 기자
수정 2014-02-28 14:20
입력 2014-0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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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스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지난해 12월 정규 8집 앨범 ‘브리트니 진(Britney Jean)’을 발매하며 2년여 만에 복귀했다.
사진 = 스플래쉬닷컴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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