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사랑 가득한 짐 꾸러미
수정 2014-02-03 01:50
입력 2014-0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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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귀경객들이 고향에서 싸온 짐 꾸러미를 들고 서울역을 빠져나오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4-02-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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