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고로쇠가 나왔어요”
수정 2014-01-28 00:00
입력 2014-01-28 00:00
거제 연합뉴스
27일 경남 거제시 동부면 거제자연휴양림에서 주민들이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고 있다. 이곳 30가구는 산림청과 거제시 허가를 받아 24절기 중 대한(大寒) 이후부터 3월 초까지 36만ℓ를 채취해 8억원의 수익을 올릴 계획이다. 거제지역 고로쇠 수액은 전국에서 가장 먼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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