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윤석민 신분 조회 요청… 美 진출 임박
수정 2014-01-15 09:42
입력 2014-0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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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28)의 미프로야구(MLB) 진출이 가시화됐다.
연합뉴스
윤석민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팀으로는 미네소타와 보스턴, 시카고 컵스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일본 프로야구에서 MLB 진출을 노리는 다나카 마사히로 때문에 선발투수들의 계약이 전체적으로 늦어지고 있지만, 윤석민은 월말까지는 계약을 완료할 계획이다.
윤석민은 지난해 10월 미국으로 건너가 에이전트인 스콧 보라스와 MLB 진출을 추진했지만 계약 합의에 이르지 못한 채 지난달 귀국했으며 15일 다시 출국한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4-01-1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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