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탈퇴’ 카라 4인조 체제로
수정 2014-01-15 00:00
입력 2014-0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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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가 멤버 니콜과의 전속 계약 만료를 공식화했다.
니콜의 탈퇴로 카라는 당분간 4인조 체제로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 DSP미디어는 지난해 10월 니콜은 재계약 불발로 팀에서 탈퇴하며 박규리, 구하라, 한승연은 2년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오는 4월 계약 만료를 앞둔 멤버 강지영은 아직 거취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2014-01-1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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