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아파트 전셋값 3.3㎡당 1000만원 돌파
수정 2014-01-14 01:20
입력 2014-01-14 00:00
수도권 ‘전세 난민’ 속출
한편 부동산 전문업체 부동산114의 통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서울 강북 지역 가운데 3.3㎡당 아파트 평균 전세가가 높은 자치구는 용산구(1115만원), 광진구(1084만원), 중구(1075만원), 성동구(1066만원), 마포구(1036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2014-01-1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