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보름만에 출국
수정 2014-01-13 01:31
입력 2014-01-13 00:00
이 회장은 지난해 12월 말 귀국해 신년 하례식과 신년 사장단 만찬에 참석했다. 출국 길에는 이 회장의 장남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지성 삼성미래전략실 부회장,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등이 나와 배웅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4-01-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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