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인쇄점에 불…150여명 긴급 대피
수정 2014-01-06 17:26
입력 2014-01-06 00:00
이 화재로 건물 안에 있던 상인과 입주사 직원 등 150여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이 중 2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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