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촌·정순택 신부 서울대교구 보좌주교 임명
수정 2013-12-31 03:48
입력 2013-12-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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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은 서울대교구 보좌주교에 유경촌(왼쪽·51·티모테오) 신부와 정순택(오른쪽·52·베드로) 신부 등 사제 두 명을 새로 임명했다고 한국천주교 주교회의가 30일 발표했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2013-12-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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