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세 前부산대총장 실형 확정
수정 2013-12-31 03:39
입력 2013-12-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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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총장은 부산대 쇼핑몰 ‘효원 굿플러스’(현 NC백화점)를 BTO 방식으로 추진하면서 시행사인 효원 E&C의 구모(50) 대표로부터 2005~2006년 1억 47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3-12-3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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