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투자 안정성위해 리스크관리 조직 강화
수정 2013-12-25 10:43
입력 2013-12-25 00:00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24일 이사회를 열어 기존에 있던 리스크관리실을 내년 1월 1일부터 리스크관리센터로 바꾸고 이를 기금운용본부장 직속 기구로 두기로 했다.
센터장은 조인식 리스크관리실장이 그대로 맡는다.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관계자는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리스크관리실을 격상시켰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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