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새 CI 제정
수정 2013-12-25 00:08
입력 2013-1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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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내년부터 새로운 기업이미지(CI)를 제정해 사용한다고 24일 밝혔다.
금융위는 “금융위기 없는 튼튼한 금융,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조금융, 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따뜻한 금융을 이루기 위한 정책적 노력의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지는 의미”라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3-12-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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