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대불공단서 근로자 추락사
수정 2013-12-20 10:37
입력 2013-12-20 00:00
A씨는 머리와 얼굴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11m 높이에서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던 중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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