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南근로자 1명 복통증세로 심야 긴급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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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2-19 11:43
입력 2013-12-19 00:00
개성공단에서 일하는 우리 근로자 1명이 장폐색에 따른 복통 증세를 보여 19일 오전 0시께 긴급 입경 절차를 거쳐 남측으로 돌아왔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이 근로자는 오전 1시께 일산 백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에는 개성공단 입주 기업의 한 50대 직원이 현지 숙소에서 숨진 채 동료에게 발견되기도 했다. 당시 경찰은 심혈관계 이상에 따른 사망으로 추정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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