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리베이트 의혹’ CMG제약 압수수색
수정 2013-12-18 15:59
입력 2013-12-18 00:00
합수반은 이날 서울 논현동 CMG제약 본사 사무실에 수사인력을 보내 회계장부와 내부 문서,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을 마치는 대로 관련자를 소환해 실제 리베이트 제공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지난해 11월 차병원 계열의 차바이오앤디스텍에 인수돼 올해 4월 회사명을 바꾼 CMG제약은 디펜코정 등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을 제조·유통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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