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모 제사 문제로 시비” 아내 목졸라 살해
수정 2013-12-17 07:21
입력 2013-12-17 00:00
송씨는 지난 13일 오후 4시께 창원시내 자신의 집에서 아내(44)를 마구 때린 뒤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송씨는 “조부모 제사를 지내러 가자는데 ‘돈도 못 버는 주제에 무슨 제사냐’며 무시하길래 화가 나 살해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송씨는 범행 사흘만인 16일 오후 경찰서를 찾아와 자수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