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태풍피해 필리핀에 성금
수정 2013-12-17 00:12
입력 2013-1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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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제공
수협중앙회가 지난 11월 발생한 슈퍼 태풍 하이옌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필리핀 어업인들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종구(왼쪽) 수협 회장은 지난 13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에드가도 가몰로(오른쪽) 필리핀협동조합연합회 회장에게 전국 수협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5400만원을 전달했다.
수협중앙회 제공
2013-12-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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