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중기중앙회, 中企 판로 확대 MOU 체결
수정 2013-12-17 00:12
입력 2013-1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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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이 상생 차원에서 중소기업을 적극 돕기로 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제공
특히 롯데는 중소기업면세점 설립과 운영을 위해 계열사 롯데면세점의 운영 기법을 전수한다.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을 주축으로 면세사업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기 파주에 면세점 설립을 추진한다. 롯데는 상품 조달과 판매장 운영 등과 관련해 컨설팅을 해 주기로 했다. 파주시는 면세점 설립과 운영을 위한 행정 편의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롯데면세점은 중기중앙회가 지난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만든 중기 제품 전용매장 ‘케이 소호 베벌리힐스’ 운영도 계속 돕기로 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3-12-1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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