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 감상은 이 곳에서’ 국립공원 탐방지 40선
수정 2013-12-16 00:14
입력 2013-12-16 00:00
국립공원관리공단 제공
경험이 많은 등산객이라면 장거리 코스도 도전해 볼 만하다. 공원공단은 지리산 성삼재∼만복대∼정령치(7.3㎞·4시간), 계룡산 갑사~연천봉∼동학사(10.2㎞·6시간), 월출산 천황사∼천황봉∼도갑사(9.8㎞·6시간) 등 16곳을 장거리 코스로 추천했다.
세종 유진상 기자 jsr@seoul.co.kr
2013-12-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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