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영축사지서 통일신라 석불좌상 출토
수정 2013-12-11 00:00
입력 2013-1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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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제31대 신문왕 3년(683년)에 재상 충원공(忠元公)이 건의해 세운 울산 영축사(靈鷲寺) 터에서 통일신라시대 석불좌상(石佛坐像) 1점이 출토됐다. 조사단은 이번 발굴에서 영축사가 비슷한 시기에 건립된 감은사(682년)와 유사한 크기의 대형 사찰임을 확인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2013-12-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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