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델라 타계> 中 “중국인의 오랜 친구였다” 애도
수정 2013-12-06 10:19
입력 2013-12-06 00:00
중국 외교부는 이날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만델라 선생은 중국인민의 오랜 친구이며 중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관계 건립과 발전에 역사적인 공헌을 했다”면서 “우리는 만델라 선생의 서거에 비통한 애도를 표시하며 남아공 정부와 인민 및 만델라 선생의 가족에 진지한 위로를 건넨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그는 세계적인 명성을 누린 탁월한 정치가”라면서 “남아공 인민으로부터 ‘국부’로서 존경을 받았을 뿐 아니라 세계 각국 인민의 존경과 추앙을 얻었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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