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동 할머니 만난 장 살렘 교수
수정 2013-12-04 00:00
입력 2013-12-04 00:00
연합뉴스
장 살렘(오른쪽) 프랑스 파리4대학(소르본대) 철학과 교수가 3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왼쪽)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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