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철근공장서 안전점검 중 직원 1명 추락사
수정 2013-12-03 00:00
입력 2013-12-03 00:00
현대종합설계 관계자는 “직원 2명이 구조점검을 위해 옥상에서 이동하던 중 노씨가 지붕의 채광판을 잘못 밟아 떨어졌다”고 말했다.
현대종합설계는 2001년 4월 현대건설로부터 분사한 건축설계, 구조설계, 안전진단, 시설물 유지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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