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상화’ 위한 여야 4자회담 합의없이 종료…추후 계속 논의(1보)
수정 2013-12-03 11:31
입력 2013-12-03 00:00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국회 정상화 논의를 위해 3일 재개됐던 여야 4자회담이 전날에 이어 성과 없이 종료됐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최경환 원내대표, 민주당 김한길 대표·전병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4자회담을 가졌으나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
이날 양당 대표 및 원내대표 4인은 국정원개혁 특위, 국가기관 대선개입 의혹 특검 문제 등을 논의했으나 별다른 성과 없이 회담이 끝났다.
그러나 추후 논의를 계속하기로 해 극적인 합의를 이룰 여지를 남겨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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