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장사하는 식당에 차량 돌진 50대 검거
수정 2013-12-01 10:40
입력 2013-12-01 00:00
이 사고로 식당 출입문과 난로 등이 부서졌으며 안에 있던 손님 5명이 대피하는 등 소동을 겪었다.
A씨는 아내와 말다툼을 벌이다 이날 식당 영업을 하지 말라고 했는데 말을 듣지 않는다며 아내의 차로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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