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멕시코와 평가전… 내년 1월 30일 美텍사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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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1-25 00:12
입력 2013-11-25 00:00
축구 국가대표팀이 내년 1월 멕시코를 상대로 기량을 점검한다.

멕시코축구협회는 내년 1월 30일 오전 11시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알라모 돔에서 한국과 평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

대표팀은 내년 1월 브라질, 미국에서 전지훈련에 들어간다.

한국 대표팀(56위)은 멕시코와의 역대 전적이 3승2무5패로 열세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2013-11-2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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