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홍진호 ‘카스2 임진왜란’ 화제…“콩은 까야 제맛” 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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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1-24 15:37
입력 2013-1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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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홍진호 SNL 코리아 출연 화제. tvN 영상 캡쳐
임요환 홍진호 SNL 코리아 출연 화제. tvN 영상 캡쳐
1세대 프로게이머인 임요환과 홍진호가 ‘SNL 코리아’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마지막 회는 크루 스페셜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카운터스트라이크-카스2‘를 패러디한 ‘카스2 임진왜란’이 진행됐다. 임요환과 홍진호는 PC방 손님과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요환과 홍진호는 “콩은 까야 제맛이지”, “한번쯤은 꼭 이기고 싶었는데” 등 과거 프로게이머 시절 유행어처럼 번졌던 대사를 소화해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임요환, 홍진호 방송에서 보니 너무 좋아요”, “콩은 까야 제맛이지 정말 웃겨요”, “홍진호, 임요환 나이들어도 별로 변하진 않은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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