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 도로에 누워있다 차에 치여 중상
수정 2013-11-23 15:12
입력 2013-11-23 00:00
현씨는 최모(48)씨가 운전하는 택시에 치인 뒤 약 50m를 끌려가면서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씨가 도로 1차로에 누워 있던 현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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