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슨 만델라, 위독하지만 안정”
수정 2013-11-19 00:00
입력 2013-11-19 00:00
남아공 주마 대통령, 만델라 병문안
전날 현지 일요판 신문인 선데이인디펜던트는 만델라의 이혼한 전 부인 위니 마디키젤라-만델라의 말을 인용해 그가 폐에 물이 차는 것을 막으려고 꽂아 놓은 관 때문에 말을 할 수 없는 상태이며 “매우 아프다”고 보도했다.
만델라는 지난 6월 지병인 폐 감염증이 재발해 수도 프리토리아의 병원에 입원했다가 약 3개월 만에 요하네스버그 자택으로 복귀했다.
대통령실은 만델라가 집에서 계속 치료받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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