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중·일, 6자회담 재개 조율 난항
수정 2013-11-16 00:36
입력 2013-11-16 00:00
이와 관련, 정부 고위당국자는 15일 “대화 재개를 위해서는 일정한 조건이 있어야 한다는 쪽으로 (관련국 간) 의견이 모아졌다”면서 “6자회담 재개는 시점의 문제라기보다는 여건의 문제로 봐야 하며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미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글린 데이비스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오는 19일부터 베이징(20~21일), 서울(22~23일), 도쿄(24~25일)를 잇따라 방문한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3-11-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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