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섶에서] 정동길 프러포즈/최광숙 논설위원
수정 2013-11-15 00:00
입력 2013-11-15 00:00
우연히 마주친 한 장의 삽화 같은 풍경에 지나가던 이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이 이는 것이 느껴졌다. 낙엽이 흩날리는 정동길의 가을은 그렇게 깊어가고 있었다.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2013-11-15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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